이번에 늦게라도 어벤져스를 보고 왔습니다. 영화 보면서 간식은 빠질수 없는 실과 바늘같은 존재인데 그래서인지 CGV 극장매점에서는 다양한 먹거리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주로 사먹는 간식은 나쵸와 오징어 버터구이이며 팝콘은 잘 먹지 않게되더구요.나쵸의 바삭바삭함과 오징어 버터구이의 달콤하면서 쫄깃한 매력에 영화관을 가는게 아닌가 생각해봅니다.(이정도면 영화보다 매점 이용하러 가는 경우겠죠.) 이렇게 극장 매점을 자주 이용하면 구매한 금액의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