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문화생활 (97)

GS편의점 명불허전 김혜자 도시락 먹어봤어요. 역시 마더 혜레사님!

아침을 잘 차려먹지 않으니 점심때 너무 폭식을 하는 상황이 발생하더군요. 저녁에는 간단하게 먹는데 점심에 너무 무리하게 많이 먹으니깐 아침을 챙겨 먹어야할 필요성을 느끼게됩니다.일어나서 차려먹기는 힘들고 편의점 도시락류를 아침에 먹어볼까 하는 마음으로 GS편의점의 도시락을 하나 골라왔습니다. 온라인에서 인기가 많았던 김혜자님의 명불허전 도시락인데 구성도 푸짐하고 가격도 저렴해서 우선 구입해서 집으로 왔습니다.정확한 명칭은 "김혜자) 명불허전 모둠치킨..

스타벅스 초콜릿 푸딩의 가격과 칼로리 그리고 후기

저는 스타벅스 일명 스벅에서는 대부분 아메리카노 종류만 먹어왔습니다. 초콜릿과 밀크 푸딩이 새로 나왔다는 소식은 들었지만 그리 좋아하지 않았기에 그렇구나~ 하면서 넘어갔는데 여친 가게에 놀러갔다가 얼린 스벅 초코푸딩을 꺼내주더군요. 처음 보면서 이게 그 스타벅스 초콜릿 푸딩이야? 물었더니 맛있다고 빨리 먹으라더군요. 사실 푸딩이나 젤리 등의 식감을 그리 좋아하지 않았는데 이렇게 얼려서 꺼내주니 아이스크림 느낌 난다고 하니깐 호기심이생겼습니다. 고..

광주 세자매 해물 칼국수와 낙지 비빔밥 먹고 왔어요.

지난 일요일 온 가족이 모여서 마실 가던 도중에 광주 방림동 세자매 칼국수 집에서 들려 간단하게 해물칼국수와 낙지비빔밥(정확한 명칭은 기억이 안 나요.) 그리고 조카들 먹을 돈까스를 시켜서 먹었습니다. 점심시간이 살짝 지났는데도 아직 사람들이 적당히 차 있어서 살짝 안심했어요. 그 뒤로 꾸준하게 한 테이블씩 입장하니 어느새 북적북적하더군요. 해물종류는 그렇게 좋아하지 않지만 면은 좋아하니 해물칼국수가 무척 기대됐습니다. 사실 조카들이 먹는 돈까스..

광주 충장로 바틀에서 꽃게 크림파스타 먹고 왔어요

광주 충장로쪽에서 종종 데이트를 하는데 이번에는 불로동쪽에 위치한 바틀을 두번이나 다녀온 기념으로 몰아서? 포스팅하려합니다.어차피 평일에 데이트하는 커플이라 사람이 많을 걱정과 맛집에서 줄서서 기다려야하는 불편함은 거의 모르고 살아왔기에 음식 고르기에 너무 편합니다. ㅋㅋㅋ아무튼 블로그들 검색해보고 괜찮다는평으로 한번 바틀 가봤는데 이층에 있어서 그런지 한적한 분위기에 빈티지한 소품들까지 인테리어도 예쁘고 좋더군요.메뉴는 고정으로 김치볶음밥에 파스타..

광주 충장로 영안반점에서 탕수육과 짬뽕먹고 왔어요

광주 충장로쪽 중국집은 주로 신락원을 이용하는데 오늘 모임에서는 그 옆에 위치한 영안반점을 다녀왔습니다. 다들 입이 짧은 관계로 적당한 메뉴 세개로 간단하게 식사를했는데 맛이 괜찮더군요.탕수육 소 / 짬뽕 그리고 처음 먹어보는 양파덮밥을 주문했습니다. 같이 간 누나가 양안반점 탕수육이 맛났다고 그거 주문하고 양파덮밥은 일행 중 한명이 추천해서 적당히 골라봤습니다.먼저 계란탕같은 걸죽한 스프가 나왔는데 정확한 명칭이 무엇인지는 모르겠어요. 아무튼 그걸..

광주 빨봉분식에서 고기튀김 빨봉떡볶이 먹고왔어요.

 시내 옷가게 갈 일이 있어서 같이 갔다가 수다떠니 배고픔을 이기지 못해 광주 충장로 시내에 있는 빨봉분식을 다녀왔습니다. 사실 매콤함 떡볶이랑 튀김이 끌려서 검색하던 도중에 블로그 글들 보고 한번 다녀왔어요.길거리 포장마차의 걸죽한 떡볶이를 좋아하지만 이른 시간이라 포장마자 차량들이 없어서 체인점 떡볶이로 이동했는데 나름 깔끔하고 비쥬얼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습니다.메뉴는 뭐를 먹을까 고민하다가 치즈가 올려진 빨봉떡볶이에 해물라면 그리고 고..

광주 주월동 미스터 황맥에서 황태와 맥주 한잔!

여자친구와 둘이서 간단하게 맥주한잔 먹으려고 주월동 저팔계 포차 맞은편에 위치한 미스터 황맥을 다녀왔습니다. 황맥이 뭔가 했는데 황태랑 맥주 줄임말 같더군요.친구들와 한번 왔다가 맥주도 저렴하고 황태도 괜찮아서 다시 찾았는데 평일에도 사람이 조금씩은 있어서 장사가 잘 되는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어차피 저와 여자친구는 맥주를 두명이상 먹지 않기에 황태에 마요네즈를 찍어 먹고 싶은 마음으로 비오는 날 우산쓰고 다녀온 내용을 포스팅으로 간략하게 남길게요...

광주 상무지구 간지우동에서 돈까스 덮밥과 냉모밀 먹고 왔어요

간만에 여자친구 만나러 상무지구 들렸다가 배고파서 덮밥과 우동 종류 먹으러 간지우동에 들렸습니다. 가끔 포장해서 가지고 왔는데 오늘은 매장에서 먹게되는군요.매장 들어가서 처음본 광경에 의아했는데 기계에서 메뉴를 고르고 입금하면 음식이 준비되는 과정으로 진행되더라고요. 겜방에서는 자주 봤는데 음식점에서는 처음이라 신기방기한 모습이었습니다.저야 어떻게 하는지 잘 모르니깐 그분께서 알아서 척척 음식을 주문했습니다. 돈부리 냉모밀 돈까스 세트로 우선 주문 ..

CU 편의점 판매하는 백종원 한판 도시락 먹어봤어요

집에 들어가는 길에 CU 편의점에서 출출한 배를 달래기 위해서 백종원 한판 도시락을 구매했습니다. 백종원 불고기 도시락과 한판도시락 있었는데 저는 불고기보다 반찬 여러가지 있는게 끌려서 이걸 집어 들었죠.편의점 도시락들이 많이 있는데 자주 사먹는 편은 아니고 가끔 집에 밥 없을 때 하나씩 사가지고 집에서 먹기도합니다.백종원 한판 도시락이 첫 출시라서 그런지 사은품으로 레모에이드도 주고 괜찮네요. 그러면 역시나 간단한 사진으로 백종원 편의점 도시락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