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 포스팅은 신규 클래스인 "총사"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요정도 비슷한 아이템을 착용하니 총사&요정까지 같이 묶어서 읽으시면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리니지M의 출석 보상은 시즌마다 변경되지만 일주일 간격으로 캐쉬 아이템을 보상으로 주는 것은 동일합니다. 6월 기준으로 7일 / 14일 / 21일 / 28일 출석을 할 경우 "스냅퍼의 반지 교환 증서", "룸티스의 귀걸이 교환 증서"를 번갈아 가면서 받을 수 있습니다.


리니지M 출석보상<그래도 캐시 아이템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해당 증서들은 캐쉬 아이템 반지와 귀걸이를 교환받을 수 있으므로 무과금이나 소과금 유저들에게는 가뭄의 단비라 생각하시면됩니다. 기본 옵션들도 캐시 아이템이라서 매우 준수하거든요.

출석보상으로 받은 스냅퍼/룸티스 증서 알맞게 교환하기!

먼저 캐시 반지나 목걸이 문장등의 아이템들은 안전강화 수치가 "0"입니다. 0에서 1로 강화 시킬때 파괴될 수 있다는 말이라서 높은 강화의 캐시 아이템을 착용하기 위해서는 많은 과금이 필요합니다.( 과금 많이했는데 무과금으로 변하는 경우도 있죠.)


저처럼 무/소과금 유저들은 7일차에 스냅퍼 반지 교환 증서를 받으면 고민 없이 "스냅퍼의 지혜반지"를 제작하면됩니다. 용사의 반지나 방어의 반지는 모두 +4 강화부터 추가 옵션이 쓸만한게 붙습니다. 저희처럼 투자를 하지 않을 경우에는 (+0~+3까지)는 지혜 반지가 효율이 제일 좋습니다.


스냅퍼 반지 제작방법<제작->이벤트->상자->골라서 제작>

스냅퍼의 반지 옵션을 잘 살펴보면 +0 ~+3 까지는 거의 비슷비슷한 수준의 옵션들이며 이름에 따라서 마법방어 / 엠피회복 / HP증가 등의 붙습니다. 총사나 요정이나 초반에는 마법방어와 HP증가는 별 필요가 없으니 고민없이 "스냅퍼 지혜 반지(지반)"로 교환하는게 좋습니다.


그런데 +3 강화 이상을 노린다면 스냅퍼의 지혜반지는 별 의미가 없습니다. 캐시 아이템들은 +4강부터 추가 옵션이 붙는데 지혜반지는 거의 법사용이라서 SP +1 (스펠파워) 가 붙으니 총사나 요정들에게는 최대 +3 반지가 효율이 좋습니다. (엠피회복도 +3이나 +4나 똑같거든요.)


스냅퍼의 지혜 반지<+0~+3까지 엠피회복 증가>

그렇다면 나는 돈을 조금 더 투자해서 (말리고 싶지만) 반지를 맞춰야겠다! 라고 생각을 한다면 "스냅퍼의 용사 반지(용반)" 또는 "스냅퍼의 방어 반지(방반)" 를 추천드립니다. 그중에서 더 추천은 물론 "스냅퍼의 용사 반지"입니다!


이유는 역시 +4부터 붙는 추가 옵션의 위력때문인데요. 근거리 명중 +1 / 원거리 명중 +1 / 근거리 데미지 +1 / 원거리 데미지 +1 로 시작해서 +5 용사 반지를 성공하면 공격속도 5%추가! +6 용사의 반지는 데미지 명중이 다 +2에 스턴 내성까지! 거의 홈쇼핑 광고처럼 강화 수치가 올라갈수록 옵션이 어마어마합니다.


"귀걸이로 막고 반지로 때린다" 라는 말처럼  -_-;;; 반지의 강화가 높아지면 무기 수준으로 변합니다. 하지만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돈 왕창쓰다가 무과금으로 변하는거 한순간이거든요.


스냅퍼의 용사 반지< +4 부터 쓸모가 있습니다. >

방어반지도 나름 매력있는데 용반은 공격용이고 방반은 말 그대로 방어쪽 옵션들이 주로 붙습니다. 일반 방어구에서 구하기 힘든 "리덕션"옵션까지 붙는 반지인데 역시나 +3강까지는 뭐 추가 옵션이 뭐 없습니다. 공격형 캐릭터들은 거의 용반을 착용합니다.


스냅퍼의 방어 반지<역시나 +4부터 쓸모>

설명한 내용처럼 무/소과금 총사나 요정들은 출석으로 받은 스냅퍼 반지는 그냥 "스냅퍼의 지혜 반지"로 교환해서 +0~+3까지 강화 시킨 다음에 엠피회복 옵션을 잘 사용하면됩니다. 저는 강화하다가 파괴될게 겁나서 그냥 "+0 스냅퍼의 지혜 반지" 착용중입니다. 

출석보상 룸티스의 귀걸이는 어떤걸로 교환할까?

룸티스의 귀걸이는 첫번째로 "룸티스의 푸른빛 귀걸이(푸귀)"를 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유는 룸티스의 푸른빛 귀걸이 (이하 푸귀)는 물약 회복률을 높여 캐릭터가 오랜시간 사냥을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또한 높은 강화의 푸귀는 빨간 물약이 거의 주홍 물약급의 성능으로 만들어줍니다.


+0짜리 푸귀도 물약회복량 +2%에 추가로 +2를 더 회복시켜줍니다. 역시나 무/소과금은 +0~+3까지가 적당하며 저는 다음주에 받으면 +0짜리 그대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ㅋㅋㅋ


룸티스의 푸른빛 귀걸이<자동사냥에는 필수죠.>

다음은 "룸티스의 검은빛 귀걸이(검귀)"입니다. 푸귀를 제작했다면 다음은 검귀를 맞추는게 좋습니다. 검귀는 강화 수치마다 캐릭터의  AC(방어)을 올려줍니다. 문제는 +0~+2까지는 효과가 미비해서 +2짜리 검은빛 귀걸이를 착용할바에는 "영혼의 귀걸이( AC-3/ HP25 / MP10 )"를 제작해서 사용하는게 더 현명합니다.


룸티스의 검은빛 귀걸이<+4강 이하면 그냥 "영혼의귀걸이" 착용>

그리고 마지막으로 "룸티스의 보라빛 귀걸이 (보귀)"는 거의 법사용 귀걸이라서 총사나 요정들은 구매하거나 교환할 일이 거의 없습니다. 필요한 옵션은 +4 보귀에서 붙는 엠피회복+1인데 그거 보면서 +4강화를 할 사람은 없겠죠. 차라리 +4검귀를 맞추는게 이득입니다.


캐시 반지 2개 착용하고 캐시 귀걸이 2개 착용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엠틱셋은 "스냅퍼의 지혜 반지" 2개, 귀걸이는 "룸티스의 푸른빛 귀걸이"와 "룸티스의 검은빛 귀걸이"를 착용합니다. 반지만 같은 반지 중복 장착이 가능하거든요.


꾸준하게 키우는 기사캐릭인데 무과금 캐릭이라서 출석으로 받은 아이템으로 다 맞춘 진짜 "극서민 악세사리"입니다. +3 푸귀 / +3검귀 / +3방반 / +3방반 이렇게 세팅합니다. 요정이나 총사는 저기에 반지만 "지반"으로 교체하면됩니다.


무과금 악세사리<무과금은 +0~+3까지가 거의 마지노선입니다.>

출석 보상에 따른 캐시 악세사리는 지혜반지 -> 푸귀 -> 지혜반지 -> 검귀 또는 푸귀 받아서 강화! 이 순서로 맞추시면됩니다. 그리고 캐시 아이템들은 "안전강화 0" 이니깐 바로 터진다고 충격먹지 마세요.! 14일 출석하는 날에 고민하지 마시고 가볍게 읽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