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화절을 맞이해서 포켓몬고의 이벤트가 진행중입니다. 이벤트 내용도 부활절에 맞춰서 알에서 부화하는 포켓몬의 종류가 늘어나는 "포켓몬의 알을 찾아라"입니다. 


 기존에 2Km의 알에서는 별로인 포켓몬들이 (10km도 함정이 있지만) 많았지만 이벤트로 라프라스도 나오는 등 종류가 다양하게 늘었습니다. 이벤트 전에 발견한 알은 해당 사항이 없는 것으로 보이고 오늘 부터(14일) 포켓스탑에서 획득한 알에서 포켓몬의 종류가 다양하게 늘었습니다.


2Km의 알에서 10Km에 나오는 포켓몬들도 등장한다니깐 기대를 가지고 알을 부화시켜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문제는 확률이지만요.

포켓몬고 이벤트 "포켓몬의 알을 찾아라"

포켓몬고 부활절 이벤트<출처 : http://pokemongolive.com/ko/>


기간은 4월 14일부터 20일까지


이벤트 내용으로 첫째 따뜻한 봄이 왔고 부활절도 맞이해서 2Km 알에서 부화하는 포켓몬의 종류가 다양하게 변했고 두번째로는 부화했을 대 획득하는 사탕의 수도 많아졌고 세번째 이벤트 기간중 경험치 두 배 이벤트 네번째로는 행복의 알 반값 세일입니다.


저야 그렇게 많이 걷는 편이 아니라서 2Km알에서 얼마나 좋은 녀석들이 나올지는 미지수지만 그래도 조금만 걸어도 기대치를 높힐 수 있으며 사탕도 많이 받는다니 땡큐네요.



경험치 이벤트는 좋습니다. 예전에 사탕 2배 획득 이벤트보다 훨씬 더 좋아요. 포켓몬을 잡아도 진화를 시켜도 포켓스탑을 돌려도 모두 경험치를 두배 획득합니다. 오랜만에 접속이라 처음 한마리를 잡으니깐 한번에 2320의 경험치를 먹었습니다. 


포켓몬고 경험치 이벤트


진화시 경험치는 500XP를 받는데 역시 두배라서 1000XP를 획득합니다. 행복의 알 사용하면 30분동안 경험치 획득 2배니간 한번에 2000xp씩 먹을 수 있겠군요. 최대한 빨리 구구, 캐피터, 뿔충이를 모아서 진화 작업을 해야겠어요. 




마지막으로 행복의 알 세일합니다. 저야 뭐 무과금으로 포켓몬 모으는 재미로 플레이하는 유저라서 캐시 아이템 세일에 큰 감흥이 없지만.... 지금처럼 경험치 2배 이벤트에 행복의 알은 괜찮은 지름으로 생각됩니다.


행복의 알 세일


2km 알은 아직 획득하지 못해서 사탕이 얼마나 추가되는지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기존에 2km 알에서 나오는 포켓몬에 추가로 다른 (라프라스 애버라스 등 ) 포켓몬을 기대할 수 있으니깐 열심히 걸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