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에서 자주 선전하던 킨더 조이 초콜릿을 구매했습니다. 달걀 모양으로 생긴 킨더조이  에그는 주변 마트에서 찾기가 힘들었는데 오늘 들렸던 편의점에서는 아주 많이 쌓여있어서 신기한 마음으로 하나만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가격은 크기에 비해서 조금 있는(?)가격이더군요. 가격은 1400원이고 중량은 20g 그리고 칼로리는 110Kcal 입니다 다만 중요한 부분은 이게 아니라 다양한 장난감이 랜덤으로 들어있는 부분이겠죠.


킨더 초콜릿은 맛도 있지만 이처럼 킨더 조이나 킨더 서프라이즈 제품들에 들어있는 장난감이 인기가 많아서 아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습니다. 


그럼 간단하게 사진으로 킨더조이 에그 초콜릿 제품을 포스팅하겠습니다. :-)

킨더조이 에그 초콜릿 개봉기

킨더조이 초콜릿


일반 마트에서는 찾기 힘든 초콜릿계의 허니XX같은 그런 킨더조이 초콜릿입니다. 모양이 달걀처럼 생겨서 그냥 킨더조이 에그나 킨더에그 등으로 부르더군요.



일반 직사각형의 초콜릿과 다르게 달걀모양이라서 뭔가 더 정감가는 그런 느낌입니다. 달걀의 좌측 하단에 보이는 손잡이(?)는 킨더조이를 분해 할 때 잡고 벌리는 역할을 합니다.





장난감 종류


장난감이 들어있는데 장난감은 작동형과 비작동형 그리고 발사체형이 있으며 물론 이중에서 임의로 들어있습니다. 역시 뽑기는 랜덤이죠 ㅋㅋ





킨더조이 칼로리


정확한 제품명은 "킨더 조이" 초콜릿 가공품이며 원산지는 인도입니다. 총 20g으로 110칼로리 그리고 총 우유함량 20%, 총 코코아 함랸은 5.5%로 나와있습니다.




킨더조이 개봉


달걀모양의 케이스를 반으로 나누면 이렇게 스푼이 있는 반쪽과 없는 반쪽으로 나뉘게됩니다. 예상대로 한쪽은 킨더초콜릿 그리고 나머지는 장난감이 들어있습니다.





킨더조이 장난감


장난감을 먼저 열어봤는데.....아니 이게 뭐야...ㅠㅠ





장난감 주의사항


장난감 소개와 경고표시 등 주의할 내용들이 적혀있는 종이들이 있습니다.





장난감 뒤


.......이게 뭘까요 ㅋㅋㅋ




장난감 스프링


스프링처럼 생긴게 바닥에 달려있어서 손가락으로 눌렀다가 놓으면 통통 튀는 그런 장난감인가봅니다. 물론 제 취향은 아니더군요.






아무튼 이런 장난감이 들어있사옵니다. ㅠㅠ





킨더조이 초콜릿 비쥬얼


초콜릿을 개봉했는데 양이 적어서 깜짝 놀라긴했지만 뭔가 먹음직스럽게 보이는 비쥬얼이라 일단 먹어보기로 했습니다.




킨더조이 초콜릿 스푼


동봉된 플라스틱 스푼으로  바삭해보이는 과자와 함께 바닥의 초콜릿을 떠보았습니다.




진하고 달콤한 맛


한 입에 넣어서 먹어봤는데 어린이 초콜릿이라는 예상과 달리 조금 진하고 달콤함이 깊게 느껴지는 맛이더군요. 한번에 많이는 못 먹겠지만 먹으라해도 양이 딱 두번 떠먹을 양이라서 적당해 보입니다. ㅋㅋㅋㅋ


초콜릿은 맛있어서 괜찮았는데 장난감에 충격을 먹어서 이걸 또 사야하나 고민이됩니다 ㅋㅋㅋㅋ 외국의 킨더조이 초콜릿을 찾아보니깐 토이스토리 장난감도 있어서 아마 많이는 아니더라도 원하는 장난감 시리즈들 나오면 하나씩 사려고합니다. 


킨더조이 초콜릿은 구매처는 세븐일레븐 편의점에서 1400원 가격으로 구매했습니다. 주변 마트에서 판매하지 않는다면 가까운 편의점에 한번 들려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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