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 공식홈페이지 쇼핑몰에서 프로모션으로 진행중인 장미를 받았습니다. 프렌즈 제품군에서 몇몇 애들을 구매하면 같이 장바구니에 담기는 방식인데 프렌즈 이름판을 구매하면 장미를 얻을수 있어 한번 주문해보았습니다.


프로모션은 처음인데 앞서 진행했던 산타나 진저하우스? 제품군을 놓쳤던 기억으로 혹하는 마음으로 주문했는데 다행히 레고 제품과 장미가 잘 도착했습니다.


사실 뭐 별거는아니지만 매장에서 쉽게 구하지 못하는물품이고 작은 소품으로 활용하기에 괜찮은 것 같아서 장미 레고를 구매하게 된 것이죠.


오늘도 역시나 몇장의 사진과 함께 레고 프로모션 장미를 소개하도록하겠습니다.


레고 852786 장미 


작은 소박스에 담긴 레고 장미입니다. 따로 라이센스 얻어서 나오는지 일반 레고 제품의 포장과는 조금 다른 느낌이네요.





모델명은 852786 이고 제조국은 중국이군요.


 레코에서 수입한제품으로 주의사항은 어린이들이 삼키지 말라는 내용과 세척시에는 중성세제를 풀어서 세척하라는 내용이 있네요.





개봉했더니 예쁜 장미가 한 송이 나타났습니다. 레고의 매력은 단순한 블럭으로 대상을 표현할 수 있는 점인것 같아요. 





레고 장미의 크기는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로 살짝 더 컸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장미의 꽃 봉우리를 이렇게 표현하다니 놀랍습니다.:-)





바닥에는 분리되지 않도록 쇠 심이 박혀있는 것 같습니다. 보통은 분해되도록 만들어지는데 이번 제품은 특이하게 쇠심이 들어있네요.





여자친구나 아이들에게 레고로 만들어진 장미 한송이 선물하는 것도 괜찮은 생각 아닐까 합니다.



전체적으로 장미 느낌을 잘 살려서 매우 괜찮았습니다만 레고 하면 블럭들이 분해되고 조립되는 그런모습인데 이번 장미는 그냥 완제품으로 나온 상태라서 분해 할 수 없는 것 같아서 조금 아쉽네요.


그래도 책상이나 선반에 올려주면 장식 효과나 소품으로 활용할 가치는 있는 것 같아서 만족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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