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루나플라이4 그레이  NIKE LUNARFLY+ 4


점점 지네로 변신하는것 같지만 기분탓이겠죠. 겨울에 인근 운동장 돌면서 뱃살좀 빼볼 요량으로 런닝화 하나 주문했습니다. 사실 뭘 살까 고민하다가 엘지패션샵에서 할인쿠폰 펑펑뿌리는 모습을 보고 냉큼 주워온거죠.. 예전에 신던 루나플라이2는 너덜너덜해졌고 이제 플라이4가 들어왔으니 버려야겠습니다.


새신발이 들어왔으니 간단한 사진으로 신고식을 해야겠습니다. 



나이키 루나플라이4 그레이 NIKE LUNARFLY+ 4



전문적인 내용이야 전문가들이 알아서 잘 리뷰해주시니 저야 사진 몇장과 간단한 소감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박스 로고는 언제나 정겹네요.


나이키









사이즈는 265 예전에는 운동화도 270 신었는데 많이 헐렁거려서 한치수 내렸습니다. 고로 이제는 265로 구매할 예정!


나이키 박스










고운 자태를 뽐내는 루나플라이4 그레이색상이 나름 코디하기도 쉽고 밝은 계열보다 편합니다.


나이키 루나플라이4 그레이










바람 잘 들어올것 같은 모습.. 플라이2 신을때 문제는 앞 메쉬? 부분이 발가락과 계속 닿게되면서 뜯어지는 불상사가 있더라구요. 신발 크게 신어서 그런건지 아니면 내구성이 아쉬운건지 모르겠지만 이번에는 별 탈 없기를..


나이키 루나플라이4










끈 색상이 많이 거슬리지만.. 뭐로 바꿀까 생각중..


나이키 루나플라이4 그레이 구매










전체적으로 무난합니다. 그렇게 튀는 색상도 아니고 디자인도 심플한 느낌.


루나플라이4 그레이










매번 가젤이나 얍실한 신발 신다가 갑자기 런닝화나 큰 신발 신으면 많이 어색하더라구요.. 예전에 산 나이키 페가수스도 그렇게 어색했네요;;


루나플라이4










옆에는 비니루?ㅋㅋ  나이키 로고가 깔끔해서 매우 마음에 듭니다. 


나이키 루나플라이4 그레이










바닥의 포인트 색상과 로고 색상의 일치로 뭔가 달리는 느낌이 드는군요. 


나이키 루나플라이










런닝 열심해 해야할건데...


 남자루나플라이4 그레이










바닥읜 뭐 거의 변함이 없는것 같습니다.


나이키 남자 신발 그레이










슬랙스 입고있었는데 와서 바로 신어봤습니다. 살짝 쪼이는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신다보면 살짝 늘어날테니 무시하고.. 그리고 겨울에는 추워서 못신을것 같아서 양말 두꺼운걸로는 테스트하지 않았습니다. 착화감은 역시 런닝화라서 편하네요. 걷는 느낌도 좋고 딱딱한 신발 신다가 플라이신으니 날아갈듯.. 문제는 이것도 익숙해지면 별 차이를 못느끼는 인간의 간사함!


나이키 루나플라이4 그레이


나이키 루나플라이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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